공예 · 디자인

3H Art 중심 교육 - 공예의 필요성

미술은 감성과 생각을 표현하고 싶다는 인간의 마음(Heart)을 중심으로, 지성(두뇌: Head)과 손(Hand)을 통해 제작됩니다.
세 분야는 각각 마음 · 손 · 머리가 중심이 되어 비로소 활동이 시작되지만, 각각의 영역이 서로 교차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으로 체험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조형물 활동과 채색,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공예의 교육과정

재료만 있다고 그대로 도구나 물건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재료이든 그것에는 각각의 다루는 기술이 있기 마련입니다.
재료의 본질을 연구하고 심미적 미와 실용성을 고려한 커리큘럼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합니다.

공예 관련 직업 전망

공예는 ‘스몰 럭셔리(자기만족과 가치에 무게를 두는 소비 형태)’ 라이프 스타일 추구로 핸드메이드 제품들의 가치가 올라가면서 가벼운 취미에서 부터 미래의 사업 및 창업분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ICT · 공학 프로그램 소개

목공예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기술에서 한걸음 떨어진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수작업을 통해 핸드메이드 감성과 소중함을 알아가는 뜻깊은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01. 기본과정 : 샌딩 → 도색(우드스테인) → 디자인(스텐실) → 마무리
02. 응용과정 : 선 긋기 → 못 치기 → 샌딩 → 도색(우드스테인) → 마무리
03. 심화과정(3~4시간) : 선 긋기 → 못 치기 → 우드버닝 → 샌딩 → 마무리
우드 버닝
실용성과 작품성이 잘 접목된 외국의 버닝이 들어오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지만, 사실 버닝아트는 이미 우리에게 낯익은 예술입니다. 우리나라의 조선 후기에 대나무와 한지에 인두를 이용해 지져서 그림을 그리는 낙죽, 낙화가 우드버닝의 현대적 발전으로 우리의 전통 ‘인두화’를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안그리기 → 버닝 → 채색 → 마무리
가죽 공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소재인 가죽은 내구성과 보온성 그리고 외관의 독특한 매력까지 갖춘 마성의 원단입니다. 개성과 취향대로 만든 제품은 정성과 노력으로 이루어져 그 값을 매길 수 없고, 기성 제품과는 차별화된 나만의 명품 가죽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1. 기본과정 :  도안그리기 → 재단 → 디자인 각인(도트펜 사용) → 염색 → 마감제
02. 응용과정 :   도안그리기 → 재단 → 디자인 각인(각인판 & 고무망치 사용) → 염색 → 마감제
03. 심화과정 (4시간) :   도안그리기 → 재단 → 디자인 각인(각인판 & 고무망치 사용) → 염색 → 바느질 → 마감제
라이트 공예
타일 공예
타일 디자인 구상 → 타일 붙이기 → 홈멘트 줄눈 시공 → 마무리
패션디자인 & 천연염색

염색지 디자인 → 도안자르기 → 다림질

천연 염색
세라믹 공예
세라믹 전용펜으로 제품에 디자인 → 오븐에 굽기 → 마무리
톨페인팅
샌딩 → 밑그림 → 채색 → 상세히 꾸미기 → 마무리
북아트
냅킨 공예
냅킨선택 → 구상 → 냅킨 자르고 붙이기 → 마무리
클레이 아트
압화 공예
압화 구도 구상하기 → 제품에 직접 디자인하기 → 마무리
펄러 비즈 & 주얼리 공예